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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보가 따로 없군...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의 인격을 흠잡는다고... 자신의 논리와 주장이 완성되는가?>>>

    아무리님이 정상적인 문제제기를 했다면 요수가 감사할 일입니다.

    문제는 님이 이제까지 요수의 글에 대하여 순수하게 반론글을 쓰고 문제제기를 한 것보다는 고의로 회의적인 글쓰기를 하면서 거짓말을 글에 섞어서 반론글을 여러번 썼다는 것입니다.

    요수를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서 요수가 하지 않은 말을 글에 썼고
    요수가 그것을 누누이 지적했는데도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카페내의 지위를 이용해서 악풀을 다는 짓을 계속해 왔다는 것입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6.26
  • 답글 고구鏡 미.님. 울집에 뽄드 있씸더!
    필요하심 연락하이소.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6.27
  • 답글 고구미가 아니라 고구경 미 님이었군요... 고구경 미 보다는 고구미가 더 좋을거 같습니다.
    어차피 사람들은 고구마로 생각을 할 것이니... 고구마님의 환생처럼 느쪄지는 고구경 미님

    그냥 고구미로 하시는거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6
  • 답글 요수를 탈퇴시켰어야 한다고 하시던 분이 고구마님이었습니다.
    고구마님은 어디서 고구마라도 잘 깎아서 드시고 계시는지 생각이 나는 군요...

    고구마님대신 고구미님이라도 계시니 좀 위안이 됩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6
  • 답글
    <<<이에 대한 설명을 지금까지 납득할만하게 한 적이 있는가?>>>

    요수가 합리적이지 못하다느니 답변을 한번도 못했다느니 하는 말도 아무리님에게서 나온 말들입니다.
    요수가 여러 글들에 상세히 설명한 부분들은 무시하시고 하시던 말씀

    글도 제대로 안보신다면서 무슨 납득입니까?

    글을 제대로 보시고 그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아무리님이 악풀을 다시 달면 정말 안타까울 것입니다.

    아무리힘들어도 포기하지 않는 것과 부끄러움을 모르는 것은 다른 것입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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