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수서(隋書)에 고구려의 강역은 수나라때 동서 6천리였다.
    여러 기록들에 요하서쪽으로 2천리까지 고구려의 땅이었고 당나라의 장안은 고구려의 강역안에 포함되었었다. 고구려의 평양을 장안이라 부른 것은 원래 장안이 평양이었기 때문이다.

    고구려는 요동반도에 있었던 나라이다.
    요동반도는 동서 수천리의 광대한 땅이었다.

    소위 정사라고 불리는 역사서들에 그리 나오는데 고구려가 동서 5백리의 남북의 한반도에 있었다는 것이 현재의 국사이고 상식이다...

    동서 수만리의 역사를 동서 오백리의 역사로 조작한자들과 동조하는 자들이 만든 상식들...

    그게 무슨 역사이고 상식인가...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7.08
  • 답글 말 없응깐 조쵸?? 그쵸?? 혼잣 ^^말쌈이 ,, 나랏 ^^말쌈 이라...ㅎㅎ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7.08
  • 답글 ^^ 작성자 요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일없음돠...^^: 작성자 고향의봄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생각없습돠...^^: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7.08
  • 답글 아놔 키스트님 댓글을 다셨으니...

    고구려가 동서 6천리였다고 하는데 어찌 생각하십니까

    남북의 한반도는 동서 오백리정도인데 여기 있을 수 있습니까?
    작성자 요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8
  • 답글 한줄 게시판도 무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본문글은 무플이고 게시판은 유플...?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5.07.08
  • 답글 고구려는 유라시아와 미대륙을 호령하던 강대국이었다

    http://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44171§ion=section78
    작성자 요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