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없는 꿈을 꾸어 보셨나요? 이런 마른 꿈에서 님과 내가 가는 길이 자꾸만 엇갈립니다. 몰이해와 오해로.. 편견과 오만으로.. 엉클어진 길 위에서 그리움만 키운 채 서로 멀어져 갑니다.. 어서 이 마른 꿈에서 깨어나 님이 오는 그 길로 바로 들고 싶습니다. 반기고^^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