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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줄수다야 실없는 소리 몇마디 해도 딱히 흠잡힐일이 없다지만 기본적인것 조차 왜곡하고 부정하니 문제지요.
    한반도만해도 남북 2천리 길게보면 3천리이고 현재 학계의 고구려 강역인 북경 인근 조양부터 동쪽 연해주까지 대충 6천리인데 도데체 사서 어디서 뭘 어쨋다는건지
    당췌 이해가 안되는구려.
    베링해 넘어가 요동 이고 북미가 조선이라는 학설보다 현재의 학설에 한표던지는게 정신건강에 나을듯 하네여.
    참 그건 아시죠? 십리가 대충 4키로인거.

    작성자 터닝포인트 작성시간 15.07.08
  • 답글 고구려는 요동반동에 있었던 나라입니다.

    성호사설(星湖僿說) 제21권 경사문(經史門) 중 다음과 같은 기록이 들어 있다.
    "지금 이 문예의 말로 상고하면 고구려가 비록 요수의 동서를 모두 차지했다 하더라도 그 지방이 수천 리에 불과했고 만약 또 요수의 3분의 1을 차지했다 해도 천여 리 지방에 지나지 않았다."

    고구려는 요수가 흐르는 동서 수천리의 요동반도를 전부 차지했던 나라입니다.
    현재의 요동반도는 수백리 크기입니다. 동서 수천리의 요동반도가 아닙니다.

    唐(당나라)의 1리는 559.8m(中國歷史地名大辭典, 鹽英哲, 凌雲書房,1980에 의함)이다.
    경국대전기준의 1리는 470m정도입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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