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석림님 오셨네요,,, 쌍화차를보니 옛날 생각이 나는군요,, 봉다방 박마담 기억나시죠,ㅎ~ 한동안 뜸하시더니 오랜만에 오셔서 무지 반갑슴다,,좋은하루 되시고~~
작성자유성작성시간15.07.13
답글거대한 물줄기, 유려하고 깊고, 포용하며 도도한, 강물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귀동냥하는 입장이라 번거로움도 생기고,,그래도 각자 ,,자기를 세우는 일에 정진하다보면 흐름을 타고 넘을 수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유성님께 따따한 쌍차올립니다. 작성자석림작성시간15.07.13
답글비바람치는 날씨에 똬리틀고 둔눠 계시는 솔길님,,, 무지 행복하게 보입니다,,ㅎㅎ~ 매일같이 보이던 정겹던 이름들이 생각보다 많은것을 남겨두고 떠나셨네요.. 인간사 새옹지마라 나이들면 무뎌지기도 하련만 가슴에 새겼던 감정들은 여전히 주체 하기 어렵군요.. 날씨 만큼이나 산만하고 많은 생각에 잡힙니다.작성자유성작성시간15.07.12
답글이곳 회원님들이 많이 건너가시겠네요. 전 원래 움직이기 귀찮아서 이곳에서 비비적 계속 둔눠있을 예정입니다.^^ 국제정세를 일본시각으로 본 번역글이 자주 올라오는 정대세카페와 현재의 문화 흐름를 알수 있는 한열사정도에서 눈팅만 하고 있지만 이곳이 똬리를 틀고 있어야 할 곳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