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무리힘들어도]님이 개설한 새로운 카페를 소개합니다.

    많이 방문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cafe.daum.net/factum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7.12
  • 답글 석림님 오셨네요,,,
    쌍화차를보니 옛날 생각이 나는군요,,
    봉다방 박마담 기억나시죠,ㅎ~
    한동안 뜸하시더니 오랜만에 오셔서 무지 반갑슴다,,좋은하루 되시고~~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7.13
  • 답글 거대한 물줄기, 유려하고 깊고, 포용하며 도도한, 강물을 이루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여기저기 귀동냥하는 입장이라 번거로움도 생기고,,그래도 각자 ,,자기를 세우는 일에 정진하다보면
    흐름을 타고 넘을 수 있지 않을까,,,싶습니다. 유성님께 따따한 쌍차올립니다.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5.07.13
  • 답글 비바람치는 날씨에 똬리틀고 둔눠 계시는 솔길님,,, 무지 행복하게 보입니다,,ㅎㅎ~
    매일같이 보이던 정겹던 이름들이 생각보다 많은것을 남겨두고 떠나셨네요..
    인간사 새옹지마라 나이들면 무뎌지기도 하련만 가슴에 새겼던 감정들은 여전히 주체 하기 어렵군요..
    날씨 만큼이나 산만하고 많은 생각에 잡힙니다.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7.12
  • 답글 이곳 회원님들이 많이 건너가시겠네요.
    전 원래 움직이기 귀찮아서 이곳에서 비비적 계속 둔눠있을 예정입니다.^^
    국제정세를 일본시각으로 본 번역글이 자주 올라오는 정대세카페와
    현재의 문화 흐름를 알수 있는 한열사정도에서 눈팅만 하고 있지만
    이곳이 똬리를 틀고 있어야 할 곳이더군요.

    어쨌든 아무리님의 카페가 발전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솔길 작성시간 15.07.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