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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정론카페를 가입하게된 동기가 뭔가를 겁색하다가 정론직필 글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말을 이렇게 알기쉽게 써도 머리에 쏙 들어올 수 있구나하고
바로 가입했더랬습니다.
오늘로 방문 일수가 벌써1462일째 입니다.
1462일/365일=딱 4년을 정확히 방문 했군요
틈틈히 결석한 날 빼면 꽤 오래된것 같은데 역시 이곳만한 곳이 없었습니다.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5.07.21 -
답글 공사를 좀 해야 되는데 더워서 방치해 놨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5,600여명씩 방문을 하네요.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2 -
답글 아름다운 블러그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종종 들러서 감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5.07.22 -
답글 그동안의 카페에 대한 큰 공로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열심히 방문하고, 댓글이나 게시글을 열심히
올리는 일 자체가 사실은 쉬운 일이 아니지요.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5.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