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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온종일 내린 비로 우중충했습니다.
    김치부침개 부쳐놓고 마시던 술이 여태 이어지다...
    초대한 손님들이 가고나서 짬이 났습니다.
    저같은 주정뱅이는 비오는 날에 밖으로 싸돌아 다니면 늘 낭패당합니다...
    다행이 제가 술꾼들에게 타박받지 않을만치 안주 손맛이 있어서 친구와 선후배들을
    자신있게 제 둥지로 초대하고 열심히 조리(주물럭거리다가 번쩍~~^^)하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는
    술둥지가 되걸랑요~ㅎㅎ
    오늘도 이렇게 오후 내동 날궂이이를 했네요~~
    비가 올만치만 내리고 갰으면 좋겠어요...
    내일도 날궂이하려면 힘들 것 같아서요...
    비가 오든 말든 내일은 종로를 떠나 강가로 가보렵니다~~
    모람님들 모두
    편한밤 누리세염~~^^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7.24
  • 답글 석림님!

    너~무나도, 반갑습니당.^^
    잘 계셔서 안심입니당.^^

    고구마님이 운영자로 있는 카페에 방문하셔서
    노크를 해보세요.^^

    http://cafe.daum.net/factum/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5.07.25
  • 답글 에비님 안냐세요^^^^^^ 작성자 석림 작성시간 15.07.25
  • 답글 소양강은 오래 전에 103 보충대에서 인제까지 밤배타고 가던 고난의 문턱이었습니다~
    나중에 소양댐에 올라 시원하게 한줄기 쏴부쳤댔지요~ㅋㅋ
    작성자 구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7.24
  • 답글
    편안히 주무세요.

    (비야! 소양강댐이 싸고 싶단다. ㅋ~)
    작성자 에비 쿠로스 작성시간 1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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