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이 맞다면 우연히 다른개체도 인간보다 뛰어난 지능을 가지게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수억년동안 지구가 몇번의 변화(빙하기, 홍수기, 기타등등)동안 고도의 지능을 가진 어떤 생명체가 존재했다는것도 가능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즉, 우리만 지능을 가진 존재가 아니라 새머리를한 모습의 어떤 존재거나 소의 머리를 한 어떤 존재거나 뱀의 형상을 한 어떤존재등등 그들이 어떤 이유로인해 멸종의 위기에 처했을때 어떤개체에게 자신들의 정보를 전달하는것이 좋을지 그리고 어떤식으로 전달하는것이 좋을지 고민했을것 같습니다. 작성자즈믄 가람 비추는 달의 노래작성시간15.07.27
답글^^작성자솔길작성시간17.08.11
답글그래서 만약에 인간이 모든 진리를 알고 이제 사라져야한다면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그것을 전달해야 할까요?작성자즈믄 가람 비추는 달의 노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7
답글그중에 맹수에게 맨날 사냥만 당하고 특별히 자신을 보호할 수단도 없는 개체가 있는데 (아마도 어여삐(불쌍히) 보였을 것입니다.) 저 개체가 살아남을 수 있다면 비록 우리가 존재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우리를 기억해 줄것(줄 수 있을것)이라는 판단을 한듯 합니다. 그래서 알에도 넣어서 태어나게도 하고 자신들과 직접 교배를 통해서 태어나게도 하고
그런데 또 어떤 부류는 그중에 가장 강력한 개체에게 자신들의 정보를 주는것이 당연다고 생각한 부류도 있었을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사냥 보다는 농업과 채집으로 서로를 위하는 공동체적인 성향과 남이 만든것을 빼았는 사냥과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있는것 아닌가하고 생각합니다.작성자즈믄 가람 비추는 달의 노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