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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호작용으로 보는 국정원 사건
    그냥 재미로 해석해 봅니다.

    불확정성의 원리는
    어차피 직접 측정할 수 없다면 불완전 하더라도
    불완전하게나마 측정된 결과를 통해 이해를 해야한다고 하는 논리라고 봅니다.

    아인슈타인이 깨진 이유도 거의 이런 논리라고 하더군요.
    당신이 전자를 본적이 있느냐?

    사실 아무도 전자를 본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전자가 있다면 이런 성질을 가지고 이런것이라고 가정을했을때
    우리가 이용도 하고 설명도 할 수 있다는 논리 입니다.

    즉, 국정원 논리는 모두가 받아들이는 논리인데
    그것에 대항하는 논리는 소수라는 것이죠.

    이것을 어떻게 깰것이냐가 국정원 행위를 규명하는 열쇠라고 저는 봅니다.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의 노래 작성시간 15.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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