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길님은 정론의 회원님들께서 요수를 잊을까 노심초사하시고... 요수의 일거수일투족을 정론에 알려주시려 노력하시는군요... 그 따뜻한 마음에 감동이 ㅠㅠ
요즘 정론에서 요수와 관련하여 흥분하신 회원님들께서 실언을 하셨다가 또 강퇴를 당하실까봐 댓글도 자제하고 있는데... 청하지도 않았는데 이리 수다글을 올려주시다니...
그런데 솔길님이 쓰시는 요수관련 글들은 매번 이상하신 거 같습니다. 한열사, 정론, 지조사 세 곳에 보통 올리는데 어느 곳에 먼저 올리는가는 그리 신경쓰지 않습니다. 한열사는 이제 몇 개 나간거라 다른 곳의 글들을 스크랩한 것입니다.
앞으로도 요수관련 글들을 자주 올려주세요... 정론으작성자요수작성시간15.07.28
답글보고싶은건은 억지 논리로 꿔어 맞추는 사람덜이 넘 많네요. 이래서 아직도 종교가 인간한테 있는 것 같습니다. 잃어버린 역사를 찾고 싶었던 과거역사가 이런 사람덜 때문에 진저리가 납니다. 우주 여관설 같은 환타지 북빠도 마찬가지지요. 이제는 모두 진저리가 나네요. 좀 적당히 했으면 합니다. 작성자치우엔진작성시간15.07.29
답글아이, 그럼요오 ~.. 제 걱정 마시고 요수님도 건강 잘 챙기시고.. 말복 잘 지내시고.. 미리 인사드립니다.작성자고향의봄작성시간15.07.28
답글솔김님이 그간 요수관련해서 요수는 요즘 어디에... 어떤글을 올린다~ 그런 글들을 종종 올리시니 그런 말을 하는 것입니다.
고향의봄님~ 여름철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요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5.07.28
답글
그리고 여름입니다. 많이 덥쬬??작성자고향의봄작성시간15.07.28
답글
노심초사로 보이진 않는군요.
어쨌든 감동받으셨다니 감동 안받은거보다야 나아보이긴 합니다만, 보통으로 하는 말 가지고도 노심초사한다느니 노력한다느니 이렇게 근사하게 말씀을 하시니 어디 황송하고 송구스러워 말이나 하겠나요? 게다가 흥분해서 실언하면 강퇴당한 회원님들이 계시다보니 다른 분들께서 댓글도 자제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아서는 알아서 피해가는게 신상에 좋다 라는 식으로 말씀을 펼치시는 듯 하오니 이게 맞는 해석이라면 이거 어디 무서워서 입이나 뻥끗 할 사람 있겠읍니까. 하오나니... 걱정일랑 붙들어매시고 다른분들 말씀하실것도 없으시겠거니와 하시던 일이나 잘 마무리 하시죠. 작성자고향의봄작성시간15.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