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이곳만큼 합리적으로 서로 이야기하고 운영되는곳도 아마 아주아주 드물죠.저도 한곳에 꽂치면 자존심때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곤 하지만 곧 후회가 들더군요.감정을 서로 자제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생각으로 댓글을 읽고 또 달아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의 노래 작성시간 15.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