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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병제의 단상
선진국에서는 거의 사라진 과거의 유물. 분단의 아픔과 고통이라 하나 이는 하나의 핑계가 아닐까? 군이라는 계급사회를 위하여 이땅의 청춘은 언제까지 헛된 땀방울을 흘려야 하는가.첨단사회라는 21c에......
80년대부터 북한의 국방비보다 수십배를 쓴지 20여년, 아직도 한국의 군사력은 미군에 의지하지 못하면 북쪽에 밀린다고 말하는 군부의 찬란한 별들, 그들에게 이땅의 청춘들이 언제까지 희생해야 할까? 이만하면 모병제로 가도 충분할텐데.....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5.08.06 -
답글 국방부가 현재 63만3천명인 병력을 2022년까지 11만1천명 감축하는방안을 내놓았던 것을
2030년으로 8년 늦춘다는 기사가 있군요.
똥별들 자리보전을 위해서라는데
이런 마인드로는 국민모병제는 그들에겐 개풀뜯어먹는 소리죠 작성자 솔길 작성시간 15.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