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장자의 호접몽을 다시 생각해보면
    장자가 꿈에 나비가 되어 막 날아다니가 나무에 앉아 쉬면서 잠이들고
    잠에서 깨어나니 장자 자신이었다.
    그것이 하도 생생해서 장자가 나비가 되는 꿈을 꾼것인지 나비가 장자가 되는 꿈을 꾸고 있는것인지 헷갈렸다고 합니다.
    이런건 영화의 소재가 되지 못하남?
    구운몽을 원작으로한 영화나 드라마도 재밌을것 같구요 ^^
    인셉션보다 더 재밌을것 같은데 ^^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 작성시간 15.08.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