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명님 글중에 "한글은 세종대왕이 만든게 아니라 반포 한것입니다.이미 한글은 세종대왕이 태어나기전 100년전에 일미대사가 완성한 글자이지요. 세종대왕은 그 한글을 반포했을 뿐입니다." 이런 주장을 하시는데 요수님같이 황당(?)한 주장을 하시는군요..활동 중지 처분만 안되었으면 왜 그렇게 주장하시는지 들어보고 싶은데..한글에 대해서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이분도 계룡산에서 오랜세월을 수도생활 하셨나..?작성자아침햇살작성시간15.08.10
답글한글의 원류는 가림토문잔데 기원전 2100년경 거발한 환웅때 신지현덕으로 하여금 정음 38를 만들고 이를 가림토 문자라고 하였습니다. 훈민정음은 이중10자가 빠진 28자라네요.
한글은 단순한데다 과학적이기 때문에 우연찮게 비슷한 글자가 세계에 있는 모양입니다. 인도 대륙 서쪽 해변인 구자라트 지역에는 우리의 한글과 흡사한 문자가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남미의 볼리비아에서도 그들의 언어를 표현하는데 쓰이고 있는 글자가 있는데 한글과 흡사하다고 합니다. 일본의 오향(五鄕)이란 학자도 고조선에서 만들어진 원시 한글이 일본에도 보급되어 아히루문자가 되었는데 그 원천이 바로 가림토였다고 합니다. 작성자솔길작성시간15.08.10
답글제 필명도 가능하면 훈민정음에 가까운 우리글을 사용하고자하는 뜻에서 지었습니다. 일미대사도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창제하는데 직간접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볼 수는 있다는 주장이 있더군요. 불교가 인도에서 유래했고 조선시대 이전까지 불교가 융성했다는 것을 보면 근거 없는 주장만은 아닐 수 있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훈민정음으로 불교관련 글이 쓰여진것도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작성자즈믄 가람 비추는 달작성시간15.08.10
답글ㅋㅋㅋ 요즘 카페에보면 날씨탓인지는 몰라도 그런분이 좀 있네요^^ 그러나 한글을 창제 했다에는 동의하지않고 인용해서 우리글로 완성 반포했다 에는 동의합니다 제가 방글라에서 몇개월 근무한적이 있는데 우연한기회에 한글과 유사한 문자를 본적 있읍니다 근데 그때는 뭐 우리나라글이 있는 내용물이겠지하고 넘어갔는데 아~글쎄 인도 어느지방에 그글과 유사하게 쓰는데가 있다더군요 그래서 호기심은 가졌는데 거기까지가 한계...^^작성자김돌팔작성시간15.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