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쉬워 행동하는 양심인데 실행하지는 못하고 단지 글로 분풀이하는 나약한 먹물이구나!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5.08.14 답글 본인부터 경계하는게 맞겠지요. 속보이는 비아냥은 삼가하시길. 작성자 늘감사 작성시간 15.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