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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놈이 술쳐먹고 전용기사 까지 부려가며 헛튼짓거리 하는 꼬라질 보고 있자니 속에서 천불이 나더군요...못볼거 보기싫어 산속절간에들어왔건만 속세보다 더한 막장인생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8.21
  • 답글 유성님 꽃을 잘아세요?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마세요..세상에는 아름다운것도 없고 추한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1
  • 답글 인간에게서 나쁜 점만 볼려면 한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랑,희생,헌신 등과 같은
    덕목은 항시 그중에서 빛을 뿜지요.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5.08.21
  • 답글 자본이 움직이는 사회에서 인간은 절대 행복할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어느놈이 잘났는지 못났는지 척도를 가늠할수가 없습니다.
    자본을 끼고사는놈은 눈이 뱀눈깔처럼 생겼어도 코가 돼지코처럼 생겼어도,,,
    왠지모르게 잘나 보이는 자본주의 돈의 위력이고 인간본성을 거스리는 사기술의 위력입니다....
    중놈이 술취하고 자가용 타는것은 그놈도 괴롭다는것이고 중놈 역활 자체를 돈벌이로 삼았다는 증거지요,,,
    중놈은 자본주의 체제를 피해갈수 있습니까?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8.21
  • 답글 내가 가요중에 제일 싫어하는 노래가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왠지 그노래가 마음에서 다가오질 않네요..
    사람보다 꽃이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8.21
  • 답글 버스님,, 현실에서 도피성을 찾지마십시요,,절대 없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실망스러운 존재일뿐~
    다만 고요한 자연환경속에서 진돗개 두세마리정도 키우면서 여생을 즐기는 낙으로
    산천을 벗삼는 삶으로 자연만 바라보시고 인간은 가급적 멀리 하이소,,
    인간만큼 더러운 짐승은 세상에 없습니다...
    작성자 유성 작성시간 15.08.21
  • 답글 ㅋㅋㅋ 그래도 쥐와 닭을 보느니 파계승을 보는게 나을지도 . . . .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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