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 상황을 명확히 판단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10월 북미 간 최후담판으로 가면 북미정상화길로 끌려들어갈 것을 알고있는 미국은
9월 경제위기와 총체적 파산에 직면한 현 정권과 최후 대북도발을 시도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것은 2가지로 보이는데 북의 10월 축전을
파산시켜 북미간의 최후담판을 연장시키고, 또한 남한경제의 혼란원인을 북에
떠넘김으로써 현 정권의 무능을 감추고, 반북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것이 될 수
있습니다. 허나, 간과하고 있는 것은 북의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여는 것은
북미간의 관계정상화를 통한 방안이 기본이지만, '혁명적 방법'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성자 세명성 작성시간 15.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