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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과 북이 동일한 표준시간을 사용하는 시대를 기대해 보게하는 작금의 상황입니다.
    판은 벌어 졌고, 훈수 꾼들 수군수군 하는 통에 정신 바짝 차려야 겠습니다.
    정치/경제/군사적인 접근으로 훈수 꾼들이 훈수를 두겠지만,
    화합/민족/형제라는 한민족 틀 속에서 풀어 나갈 수 있길 바래 봅니다.
    작성자 BLUEANGEL 작성시간 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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