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행복은"발꿈치를 앞에 두고 걸어야 한다"라고제 스승님께서 말씀 하셨습니다.제도권 언론들을 보면 회담장장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나!하고 촛점을 줄이지만,사실 반대로 이미 큰 흐름을 회담이 대변한다!는 정론직필 선생님처럼 발꿈치를 앞에 두고 걷는 이들만 이 엄중한 판세를 읽고 바르게 말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니르바나 작성시간 15.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