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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이번 회담은 합의문구의 해석이 어떻든간에 남과북 집권층의 윈윈이라 최종 평가하였습니다. 긴장상태가 완화된 것은 누가 공을 세웠든 남북한 주민들에게 다행이구요. 그런데 유감이 사과니 사과가 아니니 하고 문제를 제기한다면 박통은 그녀의 특유한 화법으로 이렇게 질문할 것 같습니다. "그럼 다시 합의 이전 상태로 돌아가길 원하세요?" 박통이 만일 이렇게 질문한다면 이 질문에 "예"하고 대답할 대한민국 국민 있나요? 만일에 합의 문구 가지고 말들이 많으면 박통의 이말 한마디에 또다시 평정 되는겁니다. 또 내가 박통지지자라고 하겠구만...저는 박통과 새누리의 정치적 술수에 끌려다는 야권과 국민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25
  • 답글 알겠습니다 작성자 풍계 작성시간 15.08.25
  • 답글 박통과 새누리의 정치적 술수에 끌려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까지 기득권층에 정당한 저항은 항시 북풍에 의해 차단된 적이 많았지요. 왜냐하면 이는 민족으로서
    북과의 연대는 당위성이기 때문에 그들의 속셈이 무엇이거나 인정해야만 했지요.
    그리고 역사적으로 국민이라는,소위 민초는 프랑스혁명외에는 거의 엘리트에 의해
    힘을 발휘하였고 그들의 희생을 필요로 하였지요.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5.08.25
  • 답글 생각해보니 "예" 라고 대답할 국민이 있겠네요.. 이 카페에도 박통이 아주 싫어서 "예"라고 하실 분들이 몇 몇있을라나? ...전 박통의 질문에 분명히 "노" 입니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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