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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정연 대변인이 이번 위기를 잘 극복한 김정은과 박근혜를 존경한다고 했다가 국민들로부터 포화를 맞고 쫒겨났다..만일에 이번 회담의 결과를 두고 김정은과 박근혜 둘다 비난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아마도 박통지지자들로 부터는 포화를 맞고, 박통을 싫어하는 사람들로 부터는 지지를 받았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박통을 비난 했으니까..그럼 만일에 박통을 비난하고 김정은을 추켜세웠다면? 반대로 김정은을 비난하고 박통을 추켜세었다면? 반정부 성향이든 친정부 성향이든 대한민국 국민들 대부분은 북한정치인들에대해서 부정적이다. 따라서 북의 김정은을 칭찬하면 대부분의 국민들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그래서 남북이 잘해보자고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시간 15.08.30
  • 답글 화해를 해도 돌아서면 또 비난 질이다. 한쪽의 일방적인 굴복이 아니라면 합의에 도달했다는 것은 서로 양보하고 타협을 했기때문이다. 합의문이 마음에 안들면 양쪽을 비판하던가, 마음에 들면 양측 지도자의 공을 인정해야 한다..그러나 대한민국에서 중립이란 없다..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서인지 한쪽은 패배자가되고 한쪽은 승리자여야한다....(꼬투리 잡힐 것에 대비해서.. 난 박통이 상황파악을 하고 회담에 임했는지 아니면 전혀 감을 못잡고 회담에 임했는지 모른다. 박통이라 표현한 것은 남측의 대표(눈에 보이는)이기 때문에 남쪽의 박통과 북의 김정은을 설정한것이다.) 작성자 아침햇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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