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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호 낚싯배 전복 사건이 여러 모로 안타깝군요.
구명동의 미착용도 그렇지만
당초 예정대로 추자도에서 1박했으면 무사했을텐데
악천후에 무리하게 야간 운행을 하더니...
회항한 돌고래1호 선장이 현명했군요.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5.09.06 -
답글 여러 의혹이 있지요. 작성자 우람 작성시간 1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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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생존자 이모씨(49·부산)에 의하면, 자신이 속한 '바사모' 회원들(9명)은
"날씨가 좋지 않으니 1박을 더하고 떠나자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하는군요.
*참조 기사 출처--> http://media.daum.net/v/20150906183506624
작성자 모닥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