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월칠석 견우는 목축노동자,직녀는 직조노동자.. ,견우는 소를 치는 남자를, 직녀는 베를 짜는 여자를 의미 피지배층인 노동자는 노동에 대한 지배층의 착취뿐만 아니라 성에 대한 억압도 동시에 받았던 것이다. 따라서,칠월칠석날 만큼은 일시적인 노동과 성욕구의 해방의 날이었다. 왜냐구? 피지배계층의 일시적인 해방으로 욕구불만을 해소하여 지배층들의 더더욱 공고한 기득권 확보를 위해서......작성자틈왕작성시간11.08.06
답글자본주의 체제하에선 안만나는게 오히려 복입니다..... 통일운동에서 헌신 한다해도 한계가 있더군요...작성자버스노동자작성시간11.08.07
답글烏鵲橋(오작교)가 있어야 만나쥬... ^^ 작성자아그라엘작성시간11.08.07
답글牽牛 아 - 이거군요~~ 감사합니다.작성자知天命작성시간11.08.06
답글牽牛 牽 이끌견,끌견 ㉠이끌다 ㉡끌다 ㉢거리끼다 ㉣주다 ㉤끌려가는 동물 ㉥별 이름 남원 광한루에 오작교가 있죠 ...춘향 몽룡 작성자틈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6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