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무시칼" 오빠는 서울 경찰들에게 48시간 강의하고 있는건가요?http://durl.me/9snysv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5.11.16 동영상 답글 ''오신다더니''정말 눈물나는 노래죠? 어둑어둑 해지는 저녁이면 엄마없는 애들은 몹씨도 울곤 하던 옛 가난한 골목 어귀가 문득 생각나는 노래군요. 작성자 똑쏘리 작성시간 15.11.16 답글 권력의 개새끼 들아강연료 하고 차비 넉넉히 챙겨드려라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