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 국민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지고 있는 19세 이상 국외 영주권자(시민권자 제외) 현재 재외 국민은 286만여명 유권자는 224만여명 안팎으로 추산 재외 유권자 수는 미국 87만여명, 일본 47만여명, 중국 33만여명, 캐나다 9만9000여명, 호주 8만4000여명 대한인이 선진국이라고 부르곳에서 개처럼 비정규직에 밑바닥 일을 하면서 살고 잇다(예외는 잇슴^^) ...다문화반대는 또다른 내동포 차별임을 알아야한다작성자틈왕작성시간11.08.08이미지 확대
답글물론 자국민 중에도 그렇지 못한 이들이 많지요.. 그들이 받을 비난의 화살을 외국인 노동자에게 돌리려는 것이 다문화 정책의 또 하나의 숨겨진 목적이겠지요..작성자글벙어리작성시간11.08.08
답글 각 나라의 외국인 노동자 중에 노예처럼 강제나 타의에 의해 해외로 간 비율이 과연 얼마나 될지요? 그들 나름대로의 판단하에 외국에 자발적으로 떠난 이가 대부분 일 것입니다. 객지 나가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비록 고생하더라도 더나은 미래(스스로의 판단)가 보이니 노력하는 것이지요. 나라는 엄연히 있고, 그것을 유지하는 것이 그냥 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여한 바나 의무는 다하지 않고, 성장의 열매를 누릴려고만 하는 이들에 대한 구별은 자국민 보호를 위해서 필요로 합니다. 작성자글벙어리작성시간11.08.08
답글다문화 반대..? 하나의 민족내에서도 여러 문화(요즘 유럽에서 뜬다는 K-POP처럼)가 공존할 진대, 개개의 문화가 좀 흘러들어 다양한(? - 주류 하나와 비주류 다수) 문화가 공존한다고 해서 크게 문제될것은 없다고 봅니다. 문화 탄압한다는 것 자체가 사상의 탄압과 같은 맥락이기 때문입니다. 애초에 다문화는 사상의 자유가 있는 나라라면 당연함에도, 굳이 "다문화"라는 낱말을 사용해 가며 변화를 받아들여야 되는것인냥 주입하는 언론과 정책입안자, 그리고 그 배후의 자본기득권들 뭔가 구린내가 날 수밖에요..작성자글벙어리작성시간11.08.08
답글2009년 한국사회 내 결혼이민자가 17만명을 넘어섰다(2009. 12월 법무부 자료- 국적취득자 포함 17만2천353명 여성 87.3%, 남성 12.7%) 결혼 이외에 산업연수 등의 노동, 유학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2009년 말 기준 한국사회에 등록된 외국인 등록자수가 87만명을 능가한다. 통계에 잡히지 않는 미등록노동자들을 포함하면 이미 100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이주해 살고 있다.
법무부 조사한 국내 외국인 근로자수는 총 56만708명(전문인력 약 4만명). 그들은 여전히 경제적 약자. 그리고 60. 70년대 해외에 취업나간 우리의 아버지들과 다름아니었다작성자틈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8.08
답글다문화반대자들은 비정규직,외노자를 불러들인 자본가계급,정책입안자관료에겐 말한마디 못하는 양아치들이죠 백인,강자,정부관료,자본가에게는 굽실거리며 약자에겐 아주 거만한 똥개처럼 부르짖죠 개와같은 종자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