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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식당에서 식당 주인이 켜 놓은 종편뉴스에는 북한 신년사 관련 내용을 방송하고 있고,
건너편 자리에는 좀 있어 보이는 듯한 여자 2명 중 한명이 북한 지도자에 대한 평을 반찬 삼아 하는말이.....
"제는 과거 처음 연설하는 자리에서 대중을 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원고를 읽는 모습을 보니, 지도자 자질이 없다"더라.
대중은 역시 찌라시에 비쳐지는 모습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가 보다...라고 생각함. 작성자 BLUEANGEL 작성시간 16.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