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그건 아니고.... 감기에 걸려서.... 그리고 이렇다할 기사거리도 없네요.작성자정론직필작성시간16.02.06
답글아, 그렇군요. 오늘은 놀아도 월급이 나오는 날이군요. 그럼, 오늘은 설렁탕 없고, 밤샘 조사도 없었을텐데... 아무튼 그 놈의 인간들은 꼭 대목 맞춰 사람 괴롭히는 구석이 있어서리...우리 나이에 이제 설 잘 지내라는 인사가 반갑지만은 않지만, 버스 노동자님도 한 살 더 드시고 힘차게 사세요. 작성자토시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