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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사진,,,촬영 시점이 약간 차이가 있고,,,확대해서,,,정확하지는 않지만...

    은하3호와 광명성호가,,,,차이가 있어 보이는지요???

    외관상,,,특별한 차이점이 없어보이네요...제 생각.
    작성자 노루막이[강어] 작성시간 16.02.14 '두 사진,,,촬영 시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그러게요.
    은하 3호와 별 차이가 없네요.^^.

    은하 3호 1단로켓은 고정형 엔진 4개와..
    보조엔진 4개.. 총 8개 엔진을 사용했죠.

    북은 당시 낙하물로 인한 피해를 염두해서..
    발사궤도를 우회 시켰다고 발표 했었는데..
    보조엔진 4개로 정밀조종 했을듯요.^^.

    광명성이 13초 더 빨리 분리 되었다는건..
    엔진성능을 개선해서 속도가 더 빨랐단건데..

    낙하지점을 약간 짧게 설정한걸 고려하면..
    발사각을 더 높게 설정했다고 볼수있죠.^^.
    낙하물은 포물선 낙하..

    보통 위성발사는..
    속도(원심력)와 중력비를 계산해서 설정한..
    추력량과 발사각도 만으로 궤도에 올리는데..

    북 위성들은 목표궤도를 입력하고..
    찾아갈수 있게 만든듯요.^^.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6.02.14
  • 답글 광명호에 대해 현재 알려진 것은 모닥불님 말씀대로 입니다...
    로켓엔진부분이,,,차이점이 있지만,,,아직은 뭔지 모르겠구요.
    같은 외형의 발사체로 더 무거운 것을 올렸다고 할때,,,그거 대단한 거죠...
    작성자 노루막이[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14
  • 답글 외관만 똑같지 1단 추진체 추력이 향상됐고 분리될 때 폭파되는 기능이 추가됐죠.
    탑재된 위성(KMS-4)도 공중제비를 했다는 걸 보면 성능이 향상됐을 듯합니다.
    NORAD도 추진체가 은하 3호와 같다고 봤는지
    위성(ID:41332)에서 분리돼 따로 궤도를 돌고 있는 3단 몸체 잔해를
    'UNHA 3 R/B'(ID:41333)로 명명했죠.
    작성자 모닥불 작성시간 16.02.14
  • 답글 사진이미지가 작아서,,,,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다만,,,성능개선 및 발사능력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보입니다.
    (동영상으로 보았을 때,,,그렇게 느꼈습니다)
    작성자 노루막이[강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14
  • 답글 잘 편집 비교하셨네요. 거의 똑같군요. 제 눈에는 분사화염을 보면 은하3호는 보조로켓이 있는데
    광명성은 없네요. 짐벌 TVC(분사편향장치)로 철저히 조절한다는 의미겠죠.
    은하3호도 27톤 4개엔진이라고 호도했지만 분사불꽃의 폭과 잔해엔진노즐 폭을 보면 1개입니다.
    작성자 분석관 작성시간 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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