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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은 '아직' 무르익지 않았다!!-"군화발은 이미 준비되었고, 그들은 침묵하는 노예들의 죄를 물을 것이다!" 그러나 역사는 한번은 비극으로 다른 한번은 희극으로 전진하듯이, 가장 늦었지만 가장 빠른 세계사의 "21세기 깃발"이 <마침내> 그 무대에 솟구쳐 올려질 것이나니!!-세계사의 판게아는 결코 '한 차례의 쓰나미'로 오는 것이 아니며, 단지 인간의 의지는 그에 승복하는 한에서만 전리품을 '자기의 것'으로 취할 수 있을 뿐이다!!
--오직 "21세기 자유의 이름"으로, 늘 푸르른 작은 소나무(솔)가 쓰다!! 작성자 똘이의 누나 작성시간 1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