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을 재발견했습니다. 그동안 국회의원은 국민 위에 군림하고, 갑질하고, 세금만 축내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없애야할 대상이었습니다. 자신의 지역구 의원 이름조차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정치는 나쁘고, 백해무익한 것이라는 색안경을 벗어던지자, 국민의 대표와 국민들간의 거리가 많이 좁혀들었습니다"
“새누리당의 확신은 틀리지 않았다”며 “야당 스스로 이길 것이라는 확신이 없는데 어떤 상대가 두려워하겠느냐”고 되물었습니다.?“필리버스터는 의사진행을 막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며 “그런 수단을 꺼내 들었을 때는 상대를 두렵게 만들 수 있어야 한다”고 더민주의 필리버스터 중단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지금 당신들 발밑에 있는 패배자가 누구냐. 여러분의 국민이다” 작성자노루막이[강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