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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가~] "맹목적 국가주의자들"의 <기만적인 요동들>을 보며
"누구를 위한" 정권교체인가? "누구의" 정의인가? "조직된 폭력"은 너희의 오래된, 유일한 만능보검이 아니던가!
"낡을대로 낡고, 닳을대로 닳아빠진<오직>너희들만을 위한 정치가 아니었던가!!"
거짓을 <진실>로, 허위를 <사실>로 둔갑시켜 온 "너희들만의 <기만과 책략, 감시>의 정치!!"
그렇다!!
"오직" 너희만을 위한 <21세기 신일한 극우연합정치세력>(유치한 '보나파르티즘 정당체제'의 몽상)은
결코 승리하지 못할 것임을!"
수많은 개인들의 <빵>과<자유>, 그리고 <평화>를 향한 세계사적 전환에서
시대는 결코 방관'만'을 허락치 않을 것임을, 세계사는 새김하거늘!! 작성자 똘이의 누나 작성시간 1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