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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태어나 처가집 생활을 하다보니 거의 한달가량을 들리지 못했읍니다.
직필님 이하 회원님들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 작성자 라할 작성시간 11.08.23 -
답글 반갑습니다. 그리고 둘째 탄생을 축하합니다. ^^ 작성자 명박퇴진-안모씨 작성시간 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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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반갑습니다.^^
둘째 태어남을 축하 드립니다.^^
나도 애들이 둘입니다.
근데 불가피한 상황으로 자주 방문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됨은 할 수 없는 일이죠.
사실 나도 요즘 별로 글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내 생각은....
그동안 퇴출되신 분들도....우리 카페가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의 조그만 반성만 있다면
언제든 다시 돌아오셔도 됩니다. 내 개인적으로는 그런 문제에 별로 민감하지 않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1.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