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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아직인가요...ㅠㅠ
    무탈하셔야 될텐데...

    넷상(인터넷공간)에서 누구를 걱정하고 안부를 묻는 사람들...
    얼굴도 나이도 상관없이 말입니다...

    글로 몇년을 뵙고,,,
    직필님 땜시 많이 배웠고,,,세상을 좀 다르게 볼 줄도 알게됐는데...
    그래서인지 제겐 이곳이 소중합니다.

    아무쪼록,,,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운영진 분들도 수고 많습니다.
    작성자 강어[RF] 작성시간 16.05.13
  • 답글 결국 못 찾는다는..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6.05.13
  • 답글 다들 같은 마음이라 생각됩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싶구요.

    답답하죠...
    작성자 강어[RF]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13
  • 답글 오늘 대충 대충 알고지내던..
    강력계 형사에게 질의를 해보니..

    행불의 경우..
    직계 가족들에 신고가 있어야만..
    수사를 진행할수 있다고 하더군요.

    사이버수사대 쪽으로..
    알아봐줄수 없을까 부탁을 해봐도..
    개인정보 보호법이 엄청 강화된 탓에..
    적법한 절차가 없으면 접근하기 어렵다는..
    형식적인 답변을 들을수밖에 없더군요.

    그노메 순사들을 터부시하던..
    인간관계의 한계 때문이라는 생각에..
    씁쓸함을 삼키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무탈하시길 바랄수밖에 없는건지..
    너무 답답하네요.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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