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꿈에 오랜세월 잊혀졌던 한 여인이 보이더이다유난히 희었던 그녀의 긴 목선을 따라 흘러내린 머릿칼과 귀밑머리 꿈속에서도 그 애틋함에 가슴이 저며 오더이다뒤틀린 시공간속 짫은 인연은 그렇게 사랑으로 결실을 보지 못하고 애틋함으로 끝났지만 그 안타까웠던 여운은 시공간을 돌아 돌아 또다시 내게로 전해져 오는것인 아닌지............ 작성자 아놔 키스트 작성시간 11.08.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