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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소식은 깜깜...

    그런데...
    현실은 마냥 흘러갑니다.
    아무일 없듯,,,말이죠.

    글치만...
    왠지,,,허전하고 가는 길이 외롭네요...
    이끌어 가던 분이 없어서일까...

    완전하고 완벽한 것은...
    없는데 말이죠.
    작성자 강어[RF] 작성시간 16.05.19
  • 답글 아까 제가 답글 달았던 내용이 사라졌네요.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6.05.20
  • 답글 어디서든 잘 건강하게 계시길 바랄뿐이네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6.05.20
  • 답글 ㅠ.ㅠ
    직필님 영어교제의 연락처, 출판사를 통하면 알수 없을까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6.05.20
  • 답글 모피어스 뭔가 아는듯한 느낌은 없었습니다.
    휘발유 붓는 소리만 하던데요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6.05.20
  • 답글 모피어스 이분이 뭔가 아시는거 같은데
    대체 머가먼지 ㅡㅡ"
    운영자분께서 머라도 알고 계신건지 궁금해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6.05.20
  • 답글 그제 모피어스인가 하는분은 이상한 소리만 하다 탈퇴하고...당췌 직필님은 어디 계시는지 참 답답하네요. 작성자 비비츄 작성시간 16.05.19
  • 답글 저도..
    카페가 허전하고
    그렇네요.

    무엇보다 걱정이 되고요.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6.05.19
  • 답글 ㅠㅠ 'ㅠㅠ' 글에 포함된 스티커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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