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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의 무수단 중거리 탄도미사일 시험발사에 대응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언론성명 채택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러시아가 요구하는 '한반도 내 군사 활동 축소'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엔 내부 소식통은 17일 "미국과 러시아가 의견 차이로 미국이 절대 양보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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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안보리 성명채택 무산?
    러시아는 북의 미사일발사를 문제삼으려면 미국도 한미연합훈련을 하지말라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5.20
  • 답글 글쎄요 제 생각에
    중,러는 아직은 북의 비핵화를 원하고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단 미국도 북을 자극하는 행동을 하지 않아야한다는 일반적인 주장이 아닐까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20
  • 답글 조선은 이미 핵보유국을 선언했고 러샤,중궈이가 지랄하든 말든 자국의 소신대로 나가는 조선이니
    러샤도 인정하자는 의견이 아닐지요
    미국과 동참해서 계속적으로 밀어 붙이면 한반도 and 러샤, 중궈이는 불바다 될건 자명할테니요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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