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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우 뒤숭숭한 분위기인데 제가 매우 바쁜 관계로 글도 못올리고있네요.
이럴때일수록 정회원분들의 침착함이 요구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특히나 이 까페의 초창기를 같이한 특별회원님들이 까페 안정에 힘을 실어주시고
이러한 혼란을 틈타 프락치나 베충이들의 발호가 심할것이라 예상되고 내부적으로 분란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이므로 이 까페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일심단결이 요구되는 시기라 할수있겠네요.
어쩌면 우리 까페의 숨은 잠재력이 이 시련을 계기로 검증받고 단련되며
더욱더 강인하고 정직한 까페로 거듭날수있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 16.05.28 -
답글 조금만 더 쳐 다오 시퍼렇게 날이 설때까지..라는 노랫말처럼 말입니다. 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