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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리 부위원장의 방중과 관련, “조선(북한)은 중국의 중요한 이웃으로 정상적이고 우호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북의 리수용의 중국방문에 했다는 말인데,
    오직 북죽이기에 온힘을 다하던 방송등에서도
    패널들이 대화 필요성을 말하기 시작하는거로 보아
    조만간에 북과 주위 나라들의 대화분위기가 이뤄질 듯,
    나라경제회복보다 북의 고립이 더 기쁘고 신나는듯 말하는 세력들에겐 아쉽겠지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5.31
  • 답글 조선과 말이 통해야 한텐데~
    그냥 무시하고 오직 자국의 이념대로 밀어 부치는 상황에서
    중,러,미 결국 인정하고 나가야 하지 않을지~
    같이 죽자고 덤비는데 바보가 아닌이상 대책이 없겠죠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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