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압박용 아닌 한반도 긴장완화 위한 외교 시급"
원문기사 보기: http://kr.sputniknews.com/politics/20160611/1482078.html#ixzz4BHO9QI8u
통일할 상대자로서의 북은 없어지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당연하게
북의 고립과 압박만을 위한 행동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은 최소한 이번 해가 끝날때까지는 이런 기조를 유지하려 할것이고
경제적으로 파탄을 향해 가는 우리는 한술 더 떠 <북에 반대만 해주면>하는 기막힌 행동을 보여주고잇다.
미국의 걱정과 목적을 위한 것이면 어떤 것도 마다하지 않을듯한 건 언제까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