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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부국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동맹인 중국이 북한을 지지하지 않는 것에 실망했느냐는 질문에
"전혀 실망하지 않았다. 중국은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고,
우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라고 대꾸했다.
북한의 '핵무장' 정책은 상대가 동맹이라도 타협할 여지가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01&aid=0008494182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6.23 -
답글 대 고구려는 언제나 그랬다
언제나 혼자의 힘으로 살아나간다. 작성자 자유를찾는다 작성시간 1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