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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년대 "너, 골로 가고싶니!"는 "너 죽고싶냐"와 같은 동의어로
    자주 쓰였던 기억이 난다. 그당시는 그 의미를 알지 못하고
    20대 중반에야 알고 충격을 받았던 것이 지금도 생생함에야....
    자국군경에 의해 이유도 없이 죽어간 많은 민간인을 애도하며.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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