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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이 지난 오늘, 다행히도 소시민 진영의 <경박한 도덕주의>가 잦아들은 것 같아 다행이네요.- 조국/진중권류, 손학규, 그리고 개혁 진영의 지도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
왜냐하면 검찰발 조중동의 선전활동은 언제나 소위 개혁진영의 <경박한 도덕주의>의 프레임를 자극하고, 악용하지요! 때로는 대중들의 '속물적' 편견들에 터잡아!!!
오늘의 사건이, 소위 <사회적 전쟁>에서 개혁진영에겐 자기교훈을 남길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작성자 똘이의 누나 작성시간 1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