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마도 북의 패망을 바라는 댓거리로는 마지막이 아닌가 할 정도의 수준이것 같네요.
    한,미,일이 모든 능력을 동원해 반북의 일선에서 뛰고 있는 듯-.

    수십배의 국방비를 쓰면서도
    미국의 힘에 기대지 않으면 나라를 지킬수없다는 년넘들의 넋두리가
    진리인양 방송화됨을 넘어 <누가 감히 반대할래?>하는 현실에 오히려
    웃음이 나온다.
    이건 틀림없이 막장이라는 증거 아닌가.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7.29
  • 답글 ^^ 작성자 솔길 작성시간 17.08.11
  • 답글 한미일의 대북 공세가..
    막장으로 치닷는건 확실한데요.

    한국이 선봉에 서서..
    한미일의 대북 공세를 막장으로 인도. 유도..
    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강한것도 사실이죠.

    필연적인 극한 대립을 해소하기 위해선..
    대립의 심각성과 불합리성을 몸소 체험하는..
    어떤 임계점을 넘어서야 반전이 가능한데..

    자본주의를 사수하려 발광하는 미국 힘도..
    대립의 임계점을 뼈저리게 경험 해야만..
    이땅에서 스스로 물러가게 될거다.
    주한미군도 철수 해갈거다..
    라는 생각을 수꼴중 일부가..
    실행 하고 있을수도 있겠다는....

    힘이 없는 처지에..
    이이제이..

    이간계를 사용하다..
    눈치 까이면 곧 죽음이기에..
    무조건 고..
    할수밖에 없다는..
    .^^.
    작성자 역사나무 작성시간 16.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