쪄 죽일것같던 폭염도 결국은 계절 앞에 무릎을 끓듯 전세계를 제멋대로 난도질하던 세력도 역사의 채직에 서서히 주저앉을 겁니다. 무더위에 영어의 몸이신 정론직필님의 건강과 회원님들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6.08.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