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량 김형근 선생님.형님 그립습니다. 미칠정도로,,,,,,꼭이루리 이희영 선생님도,,,,두분다 하늘에서 보고 있겠죠? 그냥 이밤 두분을 뵙고 싶어서 이렇게 주절 거립니다.하늘의 빛나는 별이 되신 두분 오늘 혹시 안바쁘시다면 제 꿈에 나타나서라도 뵐수 있을까요? 작성자 아수라 작성시간 16.08.20 답글 형근 형....평화로운 별나라에서 잘지내시죠항상 그리워 합니다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6.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