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까페를 알게 되어 기쁨니다.나라의 운명이 걱정스러운데 저와 같은 생각을 가진 분이 계시면 좋겠고북한사회와 남한사회를 바른 이해를 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환 희 작성시간 16.10.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