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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제는 혹 우리측에서 북의 강한 대응타격을 바라는 세력이 있을지도 몰라 걱정입니다.
현 정부는 국내의 복잡하고 시끄럽고 껄끄러운 문제들을 덮는건 북풍이 최고라 생각할수도 있을테니.
그러나,, 설마, 그렇진 않겠지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11 -
답글 "선제타격 계획", 소위 "대량 응징 보복(KMPR)"에 대한 개념조차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이 서로 다른 상황입니다.
전작권도 없는 군이 개념도 헷갈리는 작전을 "자위적 차원"에서 대응하겠다는 설명이 웃기는 일입니다.
더군다나, 이번 동해/서해에서 한미 양국이 위 개념을 훈련에 적용한다니....
섣부른 행동으로 충돌 상황이 발생하지 않길 바랄뿐입니다. 작성자 BLUEANGEL 작성시간 1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