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쿠알라룸푸르에서 21일 오전 10시~밤늦게까지. 22일 오전 9시30~저녁때까지 회동을 했다. <1일평균 9시간씩 2일간이나 뭐하자는겐가? 잡담치고 너무 긴 시간이군>미국이 북한 핵과 미사일 동결 요구를 하지 않았냐고 묻자 "뭐, 단계별로 했으면 하는데…"라고 말했다 <일괄타결을 희망한다?>로. 시걸 과장은 "북한 측은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중단하기 전에 미국과 평화 조약을 체결하기를 원한다는 입장, 미국 측은 핵무기 중단이 우선이라는게 기본 입장"이라고 전제했다. 시걸은"개인적 견해론 일부진전이 있었던 것 같다"고 말함.<이정도 이야기하는데 2일이나 걸릴까?> - 이상, 10/22일 연합뉴스 기사를 읽고 든 생각임다. 작성자청산작성시간16.10.22
답글주먹 아직도 덜 쳐 맞았다는..주먹 주먹작성자서흥남작성시간16.10.23
답글동의합니다. 그정도는 이미 널리 알려진 쌍방간의 주장이죠.. 님도 아는 내용을 굳이 저기서 2일이나 만나서 리바이벌하기에는 좀...
그건 간단한 문자..이메일로 주고받을 수준이죠.,,,
그리고..보여진 사람이 4명이지만..과연 저 4명이 전부일까요?. 저의 소설로는 누군가 더 있을거라 봅니다...
북/미는 무슨 옆집처럼 쉽게 만나는 사이도 아니고. 가끔만나 차 마시는 친목회 할 사이는 더더욱 아니죠. 작성자땜장이작성시간16.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