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가르키면 손가락을 보지말고 달을봐야지...과연 그럴까?난 왜 어째서 저넘이 달을 가르키냐 싶은것이다저 넘의 손가락을 넘어서 두눈을 보고서 저넘의 머릿속을 들여다보고 싶다 이말 인것이지차례차례 계산된듯이 터진 뉴스에넋놓고 분노하기 보다기획한 저넘들이 노리는게 정녕 무엇일까?궁금하고 또 궁금하다... 작성자 황좌 작성시간 16.10.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