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대통령이라는 호칭을 누구에게 붙여야 할지 혼란스러울 지경입니다. 직접 뽑은 대통령이 실제 대통령이 아니었음을 알게 된 국민의 분노는 대통령의 하야 말고 그 무엇으로도 막을 수 없습니다.투표로 대통령을 뽑았지만 속았네요.회원님들 이 가을에 모두 편안하시기를 빕니다.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16.10.30 답글 ^^ 작성자 솔길 작성시간 17.08.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